GED [뉴욕] Hill Country 바베큐와 Chloe 쿠키 2018/09/21 00:19 by Citadel

드디어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마지막 외근 때 매그놀리아 베이커리에서 컵케이크를 사서 사무실 분들께 드렸는데 아쉽게도 사진이 없습니다. 맛은 삼성역에 있는 지점에서 먹었던 것과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
마지막 외근 때는 미국 남부 식 바베큐를 먹었습니다. 업장 이름은 Hill Country 였습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네온사인이 예뻤습니다.
고기 여러 부위와 소시지, 칠리, 베이크드 빈, 익힌 야채 등 사이드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회사 야유회에서 봤던 바베큐는 가공육 위주였는데 남부 식 바베큐는 고기 위주인 것 같았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한 장 더 찍어 보았습니다. 고기도 고기였지만 사이드 메뉴가 맛있었습니다. 특히 치즈에 버무린 채소가 맛있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미국 바베큐에 대한 글을 보면 무슨 맛일지 항상 궁금했는데 직접 먹어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간이 세고 치즈 맛이 많이 났습니다.
뉴욕에 근무하는 인턴과 Chloe 라는 채식주의자용 디저트 가게에도 갔었습니다. 그 학생의 근무 마지막 날에 같이 가서 쿠키를 사 줬는데.. 한 달이 넘게 지난 지금 언제 갔는지 기억이 안 나서 이 포스팅에 같이 적기로 했습니다. 
쿠키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업장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채식주의자용 쿠키라서 그런지 납작하고 얇은 모양이었는데 느끼하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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