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D [뉴욕]Sugarfish 스시 코스 2018/09/19 00:34 by Citadel

GED 포스팅도 슬슬 끝나 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뉴욕 Sugarfish에서 먹었던 런치 코스에 관한 내용입니다.
간판입니다. 이름이 예뻤습니다. 유명한 셰프가 운영하는 업장이라고 합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입니다.
런치 코스를 주문했습니다. 가장 먼저 콩이 나왔습니다. 짭짤해서 한 개씩 집어먹기 좋았습니다.
그 다음 참치 사시미가 나왔습니다. 연한 간장 맛이 나는 소스가 뿌려져 있었습니다.
스시 사진입니다. 총 여섯 개가 나왔습니다. 보통 먹는 스시와 다르게 샤리가 따뜻미지근하고 단단했는데 특이하면서도 맛있었습니다. 스시를 먹을 때 밥은 안 먹고 회만 먹고 싶을 때도 있는데 이 스시는 밥이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장 맛있었던 테마키입니다. 김도 바삭바삭하고 따뜻한 샤리와 차가운 네타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사진은 참치 한 가지밖에 없는데 관자나 흰살 생선 등 몇 개 더 추가로 주문했습니다. 사진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조명이 예뻐서 찍어 보았습니다. 

뉴욕 외근 때 먹은 점심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나중에 미국에 가게 된다면 꼭 또 가 보고 싶은 음식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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