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하기 전에 컴퓨터를 사용해야 해서 아시아나 비즈니스 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지급 받은 티켓은 이코노미였지만 추가 요금을 지불했습니다.
라운지 사진입니다. 유럽 라운지들과 다르게 조명이 어두운 편이었습니다. 좌석 수가 충분해서 원하는 자리를 골라 앉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뷔페에는 간단한 파스타와 콘샐러드 쫄면, 과일 등이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이라서 간단한 메뉴 위주로 나온 것 같았습니다.
비빔밥을 조립할 수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따뜻한 요리는 모두 뚜껑이 덮여 있어서 사진 찍기가 어려웠습니다. 늘 그렇듯이 감자튀김이 맛있었습니다.
음료도 여러 가지가 있었습니다. 얼음도 있고 음료수도 있는 등 여러 가지 재료가 있어서 뭐가 있나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것저것 조금씩 먹어 보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기내식 사진은 찍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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